로다주 페이스북
로다주 페이스북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자신의 연기 철학을 코믹하게 공개했다.

8월 7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DVD 코멘터리가 끝낼 때 까지 캐릭터를 놓지 않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벤져스' 시리즈에 출연한 다양한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로키와 토르, 캡틴 아메리카는 촬영 중 근엄한 표정을, 코멘터리 녹음 중에는 밝게 웃으며 180도 다른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으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만큼은 그대로인 모습. 이쯤되면 로다주가 토니 스타크인지, 토니 스타크가 로다주를 연기하는지 아리송할 지경이다.

한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현재 마블 '스파이더맨: 홈커밍'을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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