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네이버 V앱 화면 캡처
사진=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아이오아이 유닛이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을 응원했다.

아이오아이 유닛은 8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컴백 D-1 안무 맛보기' 생방송을 진행했다. 전소미,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김도연, 임나영 함께 연습실에 모여 유쾌한 수다를 나눴다.

지난 6일 개막한 2016 리우올림픽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김도연은 "어제 새벽에 스케줄 끝나고 피곤했는데도 휴대폰으로 경기를 시청했다. 대한민국 선수님들 정말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본격적으로 30초 가량의 안무를 선보인 뒤 임나영은 "김청하, 전소미의 에너지와 파워풀함이 느껴진다. 각도가 너무 예쁘다"고 칭찬했다. 직접 안무를 구성한 김청하는 겸손을 표했다.

너무 짧아서 아쉽다는 팬들의 반응에 아이오아이 멤버들은 "이날 오후 11시 Mnet 생방송을 기대해달라. 자정이 되면 음원, 뮤직비디오로 감상해달라. 볼 게 많아서 팬 분들도 좋아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9일 발표되는 신곡 'Whatta Man (Good man)'은 1968년 발표작을 샘플링한 곡으로 멋진 남자를 유혹하는 내용을 귀엽게 표현한 가사와 경쾌한 힙합 비트,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인상적인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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