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닥터 스트레인지'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아내와 로맨틱한 데이를 했다.

8월 7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베네딕트 컴버배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컴버배치는 이날 미국 말리부의 한 거리에 아내 소피 헌터와 함께 등장했다. 컴버배치는 아내를 다정하게 포옹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닥터 스트레인지’는 불의의 사고로 인생이 뒤바뀐 남자가 특별한 능력을 가지게 되면서 최고의 히어로로 변신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국 BBC 드라마 ‘셜록’으로 국내에서도 인기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가 주인공 스티븐 스트레인지 역을 맡았다. 10월 개봉 예정.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