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채널 스토리
한예슬 채널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편 류성재와 AI 이미지로 만든 지브리 커플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4일 한예슬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과 남편 류성재씨의 챗GPT를 이용해 지브리 스타일로 만든 AI 커플 이미지 사진이 담겨 있다. 밝은 두 사람의 얼굴이 이미지 속에서도 훤히 보여 눈길을 끈다.

다만 일각에서는 저작권 침해 여부를 두고 시끄럽다.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 ‘원피스’의 감독 아시타니 메구미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지브리의 이름을 더럽히다니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라며 “법적 조치를 취하고 싶다. 지브리 애니메이션이 이렇게 싸구려 취급받는 것을 더 이상 보고 있을 수 없다”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한편 한예슬은 10세 연하의 류성재 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음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최근 한예슬의 유튜브 채널에 동반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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