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캡처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지조에게 위장 전입신고 의혹이 제기됐다.

5일 방송된 MBC every1, MBN ‘다 컸는데 안 나가요‘ 12회에서는 홀로서기에 나선 지조의 프로필 촬영기가 전파를 탔다.

지조 아버지는 컬러 프로필 구현을 위해 직접 색지를 구매하는 등 열정을 보였다. 수 시간 진행된 강행군의 끝, 래퍼 콘셉트를 제안한 지조 아버지는 야외 촬영에 나섰다.

지조는 “뭐 이렇게 비밀이 많냐. 사진도 안 보여준다”며 불평했다.

랜드마크인 롯데월드타워를 배경으로 한 옥상이 모습을 드러냈고, 이때 황성재가 “진짜 송파구 맞구나”라며 혼잣말을 했다.

패널들은 “그게 무슨 말이냐”며 폭소, 지조는 “내가 거주지를 속일 일이 뭐가 있냐. 내가 전입신고를 위장으로 했겠냐. 너랑 결혼이라도 하려고 그랬겠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홍진경은 “만만한 성재에게 모든 화풀이를 다 한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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