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지윤이 아들과 데이트를 즐겼다.
6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에 제주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박지윤은 사진과 함께 “좋았던 곳은 사랑둥이들이랑 또 가기. 요즘 우리동네 들썩이게 만드는 신상카페인데 엄마들이랑 지난주에 깄다가 반려견 동반 된다길래 이안이랑 또또랑 오늘 다시 한번 다녀왔지요”라고 했다.
이어 “까눌레 맛집이라 이안이는 두 개 흡입하고 각자 책좀 읽으며 광합성 하다가 야외옥상에서 신행 너낌 낭낭한 사진도 찍고 돌아옴... 제주만의 풍경은 덤… 같은 장소 다른 추구미….확 다른데 뭐가 나은가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지윤은 아들, 반려견과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박지윤의 아들은 놀라운 사진 실력으로 박지윤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아냈다. 박지윤과 아들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박지윤은 올해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 출연할 예정으로, 각자 방송 활동하며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최근 최동석과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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