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개그우먼 정주리가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7일 정주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주말의 여파. 둘이 동시에 코피나기 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두 아들이 담겨 있다. 동시에 코피를 쏟은 아들들을 향한 정주리의 걱정이 묻어나 눈길을 모은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웃찾사’에서 활약했다. 이후 ‘무한걸스 시즌2’, ‘속풀이쇼 동치미’, ‘김창옥쇼’,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을 받기도 했다.
또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다섯째 아들은 지난해 12월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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