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W KOREA 유튜브 캡처
사진=W KOREA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이영애가 주얼리 선택 기준을 공개했다.

매거진 W KOREA 측은 지난 11일 ‘심신 안정되는 영애 언니의 ASMR이 현실로 이뤄짐. 사랑스러운 이영애 배우님 목소리 청취할 사람 들어와~’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이영애는 주얼리 선택 기준에 대해 “나만의 노하우는 질리지 않고 오래도록 가치가 있는 걸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제 딸까지 오래도록 쓸 수 있는 걸 좋아한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영애는 최근 해본 가장 큰 일탈을 두고 “일탈이라고까지 표현하기에 그런데 연극을 시작했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제 일에 대해 더 큰 확장이다”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일탈이라기보다도 연기에 대한 도전이라 표현하고 싶다”라며 “연습 열심히, 재밌게 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영애가 32년 만에 무대에 오르게 된 연극 ‘헤다 가블러’는 오는 5월 7일부터 6월 8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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