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민경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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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경아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민경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뮤지컬배우 민경아는 최근 “‘지킬 앤 하이드’를 보고 왔다………”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를 관람하러 간 민경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민경아는 절친인 배우 박진주와 동행했다.

더욱이 민경아는 극 중 전도유망한 의사이자 과학자인 ‘지킬’과 약물 실험을 통해 내면의 사악한 자아로 탄생한 ‘하이드’, 인간의 양면성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지킬/하이드’로 분한 홍광호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민경아는 “흠 그저..뭐랄까..그저 빛. 객석에서 벌어지는 나의 입을 발견했고 1막이 끝나고 진주맨과 나는 이제부터 어디 가서 뮤지컬 한다고 말 못할 것 같다고 했다”라며 “내가 이 공연을 했었다니 너무 감격스러웠고 모든 장면이 하나 하나 생생하게 기억났다. 광호 오빠와는 벽이 더 생겨서 나왔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홍광호와 대기실에서 만나 인증샷을 남기며 “벽이 느껴져요, 광호오빠..”라며 “뮤지컬 지망생 원투”라고 표현해 놔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뮤지컬 ‘지킬앤하이드’는 선과 악, 인간의 이중성을 다룬 스릴러 로맨스 작품이다. 한국 프로덕션 20주년은 오는 5월 18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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