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민이 ‘천국보다 아름다운’ 셀프홍보에 나섰다.
배우 한지민은 16일 ‘천국보다 아름다운’ 4/19 첫방송! JTBC & Netflix“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JTBC 새 토일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출연진인 배우 김혜자, 손석구, 이정은, 류덕환과 셀카를 남기고 있는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화기애애한 케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지민은 올해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지민, 이준혁 주연의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의 밀착 케어 로맨스다.
또 한지민은 오는 19일 첫 방송 예정인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과 만난다. ‘천국보다 아름다운’은 80세 모습으로 천국에 도착한 이해숙이 30대 모습으로 젊어진 남편 고낙준과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현생 초월 로맨스다.
그뿐만 아니라 한지민은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서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며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가는 이야기다. 한지민은 극 중 여자 주인공인 호텔리어 역할을 맡아 연애와 결혼에 대한 요즘 젊은 여성들의 현실적인 생각과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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