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메이저리거 이정후의 활약상에 감탄했다.
16일 이정후는 자신의 SNS에 “와 진짜.. 당연히 잘 할 거라고 기대는 했지만 세계 1등 수준으로 날아다닐 줄은.. ops 1을 넘기고 wrc+ 200을 넘기고..”라고 적었다.
이어 “아마 바빕신도 깜짝 놀라고 있을 듯.. 너무나 자랑스럽고 가슴이 웅장해진다!! 부디 부상 없이 계속 비상하시기를!! 이정후 선수님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성규가 이정후와 찍은 기념 셀카가 담겨 눈길을 모은다. 지난 2023년 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이적한 이정후는 올 시즌 초반부터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는바, 장성규 역시 이에 자랑스러운 마음을 내비치고 있다.
한편 장성규는 지난달 역대 최악의 산불이 발생한 경북·경남·울산 지역의 피해 복구를 위해 재해구호협회에 3천만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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