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정주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SNS 스토리에 “일이 끝났으니 이제 육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홈쇼핑 스케줄을 소화한 모습.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을 한 정주리의 화려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이 가운데 정주리는 일을 끝나고도 육아가 남아있다며 워킹맘의 애환을 내비쳤다.
한편 정주리는 2005년 SBS 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웃찾사’에서 활약했다. 이후 ‘무한걸스 시즌2’, ‘속풀이쇼 동치미’, ‘김창옥쇼’,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유쾌한 입담으로 사랑을 받았다.
또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다섯째 아들은 지난해 12월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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