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가수 박재범과 기린의 컬래버레이션 싱글 ‘시티 브리즈(CITY BREEZE)’가 약 6시간 뒤 기습 발표된다. 9일 오후 박재범과 기린의 소속사 AOMG와 8BallTown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사람의 사진을 게재하며 10일 0시 음원 발매 소식을 예고 없이 알렸다.
신곡 ‘시티 브리즈(CITY BREEZE)’는 박재범과 기린 두 사람이 처음 호흡을 맞춘 곡으로 신선한 조합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R&B와 힙합을 기반으로 특유의 신나는 리듬과 부드러운 멜로디가 특징인 뉴 잭 스윙 장르다.
박재범, 기린의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 싱글 ‘CITY BREEZE’는 10일 0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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