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허영란 SNS, 본사 DB
사진=허영란 SNS, 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방송인 허영란과 오승은이 tvN 예능 프로그램 '택시'에 출연한다.

9일 tvN 측 관계자는 9일 헤럴드POP에 "허영란과 오승은이 이날 '택시'를 녹화하고 있다. 밀레니엄 특집으로 촬영이 진행되며 8월 중 방송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1996년 데뷔해 이후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 등에서 활약한 허영란, 2000년 데뷔해 시트콤 '논스톱' 시리즈로 유명세를 얻은 오승은이 '택시'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되는 공감 토크쇼다. 현재 이영자, 오만석이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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