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문소리가 전지현, 이민호와 호흡을 맞출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8일 헤럴드POP에 "'푸른 바다의 전설'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만약 출연을 확정할 경우 문소리는 2013년 MBC 단막극 '하늘재 살인사건' 이후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게 된다.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극본 박지은, 연출 진혁)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에 나오는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원티드' 후속 '질투의 화신'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앞서 전지현, 이민호, 이희준, 신혜선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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