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장현성(46)이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 합류한다.
8일 오후 장현성의 소속사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장현성이 MBC 새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 출연한다"라고 밝혔다. 로펌 대표 이동수 역이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매력적이고 유능한 사무장이 파파라치 언론사 대표를 만나 시련 끝에 자신의 꿈과 사랑을 찾아가는 ‘미스테리 법정 로맨스’이다. 앞서 최지우가 사무장 차금주 역을, 주진모가 파파라치 언론사 대표 함복거 역으로 출연을 확정한 바 있다.
특히 '로열 패밀리' '갑동이' 등을 집필한 권음미 작가와 '황금 무지개' '달콤살벌 패밀리' 등을 연출한 MBC 강대선 PD가 손을 잡은 작품으로도 화제를 모은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몬스터' 후속으로 9월 중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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