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남주혁의 소년같은 미소에 아래 반전 몸매가 드러났다.

지난 8일 tvN 랭킹 프로그램 '명단공개 2016'이 방영됐다. 이번 방송을 통해 188cm의 장신을 가진 모델 겸 탤런트 남주혁(YG엔터테인먼트)이 7위를 차지하며 '여름보다 핫한 패왕색 男女 스타' 반열에 올랐다.

지난 2013년 2014 S/S 컬렉션 SONGZIO 모델로 데뷔한 남주혁은 현재 tvN 인기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고창편'에 유해진·차승원·손호준과 함께 출연하며 소년같은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첫사랑 이미지를 가진 그가 이번 랭킹을 통해 상상하지 못했던 이들도 놀랍게 할만큼 치명적인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삼시세끼'를 통해 풋풋하고 깨끗한 미소 뒤에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포착되며 많은 팬들을 설레게 만든 것. 스스로도 섹시한 매력이 조금씩 늘어가는 것 같다고 천진한 모습으로 말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모델 출신다운 넓은 어깨가 매력 포인트로 뽑히며 랭킹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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