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준케이가 아티스트로서의 감각을 가득 담은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8일 방송된 'V앱'에서 준케이는 솔로 앨범 타이틀 곡인 'Mr. NO♡'로 라이브 무대를 열며 팬들을 열광케했다.이어 '우리집'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부르며 자신의 색깔을 드러내는 무대로 준케이로서의 면모를 알렸다.

준케이는 "Mr.NO♡'는 이번 솔로 앨범을 통틀어 설명할 수 있는 노래다"며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준케이의 솔로 앨범 소개에 이어 투피엠 멤버인 찬성, 준호, 닉쿤이 케이크를 들고 등장하며 준케이의 솔로 앨범을 축하하는 모습을 보였다.

준호는 "형의 노래를 들었는데 너무 멋있었다"며 준케이의 음악적 감각을 칭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찬성은 "Thinking abou you가 인상적이었다"며 말을 하자 준호는 "맞다 그거 듣고 묘했다"며 호응하는 모습을 보였다. 준케이는 "그 노래를 들은 회사 사람들도 다 그런 반응이었다 묘했다고 하더라"며 섭섭해 하자 준호는 "나쁜쪽으로 묘한게 아니라 좋은 쪽으로 신선했다"며 준케이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투피엠 멤버들과 준케이는 솔로 앨범에 대해 이야기 하느라 댓글을 확인하지 않아 180여만개의 댓글이 밀려 있음을 알렸다. 준케이는 "댓글을 확인해야 겠다"며 태블릿으로 확인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준호는 팬들이 적은 댓글을 읽으며 "댓글이 '오빠 멋있어요', '솔로 앨범 대박', '준케이 벗어라'는 글들인데 벗어라는 댓글이 많다"며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며 팬들의 짓궃은 댓글로 웃음을 이끌었다.

준호는 " 준케이 형 몸이 진짜 멋있다"며 칭찬하며 "무대 하면서 벗어라"며 준케이의 몸매 공개를 요구하자 준케이는 당황하며 "여러 사람이 보는 라이브 무대다"며 몸을 사리는 모습을 보여 팬들을 아쉽게 했다. 이어 준케이는 멤버들에게 "솔로 앨범이 나왔으니 벗어달라"며 오히려 짓궃게 부탁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준케이는 자신의 솔로 앨범이 나올 수 있도록 도와준 모든 멤버들과 박진영 피디, 피처링을 도와준 백아연, 산이 등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모습을 보이며 자신의 솔로 앨범에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