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투피엠 준케이가 아닌 솔로 가수 준케이로서 무대를 선보이며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공개했다. 8일 방송된 'V앱'에서 준케이는 자신이 작사 작곡한 노래들을 공개하며 팬들을 설레게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준케이는 솔로 앨범 타이틀곡인 'Mr. NO♡'로 첫 무대를 밝히며 준케이로서의 무대임을 알렸다. 이어 '우리집'을 어쿠스틱 버전으로 솔로로 소화하며 투피엠 여섯 명이 부르는 것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라이브에 강한 모습을 보였다. 준케이는 "솔로 앨범으로 이렇게 라이브 무대를 열었다 일본에서는 이미 활동을 했었다"며 라이브 무대에 강한 이유를 시사했다.
이미 솔로 활동으로 일본에서 많은 인지도를 쌓은 준케이는 국내활동에 집중할 것임을 알리며 자신의 솔로 앨범을 소개했다. 준케이의 솔로 앨범을 응원하기 위해 투피엠의 멤버인 준호, 찬성, 닉쿤이 등장하며 앨범 소개를 도와주는 모습을 보였다. 세 멤버 모두 준케이의 노래를 칭찬하는 모습을 보이며 "노래를 듣고 감동했다 진짜 멋있었다"며 준케이의 솔로 앨범 노래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찬성은 "Thinking about you가 인상적이었다"며 노래를 언급하자 준호는 "나도 들어봤다 묘하더라"며 소감을 밝혔다. 준호의 소감에 준케이는 "회사 사라들도 그렇게 말하더라 묘하다고"며 아시워하는 모습을 보이자 준호는 "나쁜쪽으로 묘한게 아니다 좋았다 신선했다"며 자신의 생각을 전하며 준케이를 미소짓게 했다.
멤버들의 응원과 함께 팬들의 댓글을 확인하자 준호는 "벗어라는 댓글이 많다 무대 하면서 벗어라"며 말해 팬들을 열광케했다. 준케이는 당황해하며 "솔로 앨범이 나왔으니 몸좀 보여달라"며 반격하며 서로의 옷을 벗기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준호는 "준케이 형이 몸매가 진짜 좋다"며 뮤비속 근육질 몸매를 언급하며 칭찬하는 모습을 보였다. 준케이는 "뮤비에서 옷을 좀 많이 벗었다"며 너스레로 응수하며 즐거운 분위기를 이었다. 이 날 방송에는 준케이의 'Young forever'의 영상을 공개한 뒤 'Thinking about you'를 부르며 무대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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