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효림이 김상혁과의 불륜 루머를 뒤늦게 접한 심정을 전했다.
배우 서효림은 22일 “친구가 보내줬는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 일이 있었어요?”라며 “2018년도에 이런 큰일을 왜 나는 모르는가..동명이인일까요?”라고 덧붙였다.
서효림이 함께 첨부한 사진에는 김상혁, 서효림 사건이라는 제목으로 정리된 루머가 있다.
지난 2018년 서효림이 가수 김상혁과 불륜 논란에 휘말렸다는 것.
하지만 챗GPT가 작성한 것인지 “김상혁이 서효림과의 불법적인 관계를 사생활 유출로 인해 공개적으로 고백했는데 당시 두 사람의 결혼 전 연애와 관련된 비밀을 풀게 되면서 큰 화제를 일으켰다”라는 등 문장 자체가 어색하다.
이처럼 서효림이 가짜뉴스의 피해를 고백해 가짜뉴스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만든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김수미는 심정지가 발생해 지난해 10월 25일 오전 8시쯤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별세했다. 향년 75세. 고인의 사인은 혈액 속 포도당 농도가 급격하게 상승해 신체 기능이 저하되는 고혈당 쇼크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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