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아이가 다섯'이 종영을 앞두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정하나/연출 김정규) 50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32.1%를 기록하며 전체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7월24일 46회가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32.1%와 같은 수치로, 지난 6일 방송된 49회 28.6%보다 3.7%P 상승한 수치다. '아이가 다섯'은 54부작으로 종영을 4회 앞두고 또다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선전하고 있다.
이와 함께 MBC '옥중화' 28회는 시청률 19.0%를 기록하며 27회가 기록한 자체최고 시청률 21.1%보다 2.1%P 하락했다. MBC '가화만사성' 47회는 시청률 14.5%를 기록, 46회 시청률 17.3%보다 2.8%P 하락했다.
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 3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9.9%로 자체 최고를 기록하며 10%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SBS '그래 그런거야'는 9.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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