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준기가 베이징 시사회에 참석했다.

배우 이준기는 8월 7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네버 세드 굿바이'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근 한반도 사드배치로 '금한령'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준기는 중국행사에 참석, 한류스타의 위엄을 보여줬다. 특히 이준기는 애교섞인 하트와 함께 댄스를 선보여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한편 이준기는 안전 문제로 레드카펫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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