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태현 기자] 마테우스와 미쉘이 남해 경치에 감탄해다.

8일 방송된 tvN ‘바벨 250’에서는 마테우스와 미쉘이 함께 아침운동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가장 먼저 일어난 마테우스는 냉장고에서 달걀을 세 개 꺼내선 단숨에 원샷했다. 삼바왕 마테우스는 이후 남해가 떠나가라 소리를 지르며 목을 풀었다.

이에 깜짝 놀란 니콜라가 “괜찮냐?”고 물었고 마테우스의 상태가 괜찮음을 확인한 후 자리를 떴다. 마테우스의 아침은 이렇게 요란하게 시작했다.

그때 미쉘이 등장했다. 미쉘은 “나 오늘 닭 잡는 날이야” 라며 시무룩한 표정을 지었다. 미쉘의 말을 알아들은 마테우스는 난처해하며 다른 화제로 말을 돌렸다.

미쉘은 마테우스에게 아침 운동을 같이 가자고 제안했고 마테우스는 이를 승낙했다. 미쉘과 마테우스는 산책을 하면서 남해의 경치에 감탄했다. 미쉘은 연신 "너무 좋아", "예쁘다"라고 했다.

또 미쉘은 멤버들과 함께 모내기한 밭을 가리키며 "우리 밭"이라고 했고, "다른 밭들이랑 비교되네. 엉망진창이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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