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선유 기자]배우 신시아가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점에서 열린 영화 ‘파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영화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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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민선유 기자]배우 신시아가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점에서 열린 영화 ‘파과’ 무대인사에 참석해 관객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영화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