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정안이 40대 되고 달라진 점을 언급했다.
배우 채정안은 지난 1일 ‘(심경고백) 이걸 말해야 할지 정말 많이 고민했어요’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채정안은 모교 동국대학교를 방문하기 전 좋아하는 음식점에 들러 식사했다.
채정안은 “나이가 정말 40대가 넘으면 필수 영양제가 느는 것 같아”라고 밝혔다.
이어 “친한 언니가 ‘왜 이렇게 먹어야 될 게 많은 거야’라고 해서 ‘늙으면 많이 먹어’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채정안은 “돈을 벌고 쓰는 건 나한테 투자하는 건데 예전에는 옷 사고, 가방 사고 신났다”라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이제는 영양제 좋은 거, 음식 좋은 거 먹는 게 중요해”라고 털어놨다.
그뿐만 아니라 채정안은 “나는 어제도 라면을 한 개 다 안 먹었어”라며 “건강 생각해서..”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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