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엄정화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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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지난 5일 “어제 연극 ‘꽃의 비밀’을 봤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나 왜 이제야 갔지..또 보고 싶어요..배우들 연기가 정말 놀라워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엄정화는 “정영주, 이엘, 안소희, 김슬기, 정서우, 조재윤 배우님들 공연 내내 폭소를 이끌며 멋진 앙상블을 만들어 내는데..”라며 “놀라운 건 역시 배우들 연기..멋져요 정말!!!!”이라고 감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연극 ‘꽃의 비밀’을 관람하러 간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정화는 연극 ‘꽃의 비밀’ 출연진인 정영주, 이엘, 안소희, 정서우와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엄정화는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답게 데일리룩도 스타일리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엄정화는 2023년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닥터 차정숙’은 20년차 가정주부에서 1년차 레지던트가 된 차정숙의 찢어진 인생 봉합기를 그린 작품이다.

또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연출 최영훈, 극본 박지하,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점보필름)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엄정화는 극 중 25년치 기억을 몽땅 날려버린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자’ 역을 맡았다. 엄정화는 “너무 재밌고 의미 있는 작품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쁘다. 팀 모두 의지가 대단한 작품이라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