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앤 해서웨이 주연의 SF 괴수영화 '콜로설' 첫 스틸이 공개됐다.
8월 10일(한국시간) '콜로설' 제작사 측은 영화의 첫 스틸컷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 속 앤 해서웨이는 눈물을 머금은 채로 절망에 빠진듯한 표정이 담겨 있다. 입을 벌린 채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나초 비가론도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SF 괴수영화 '콜로설'은 뉴욕에서 살다 남자친구와 직장을 모두 잃고 고향으로 돌아온 한 여성이 도시를 쑥대밭으로 만든 거대 생명체와 자신이 연결돼 있음을 알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한국이 주요 배경으로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콜로설'은 지난 3월 한국 각지에서 촬영을 진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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