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다해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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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다해가 세븐과의 결혼 2주년을 자축했다.

배우 이다해는 “Hae7en’s 2nd wedding anniversary”라고 전했다.

이어 “벌써 2년”이라며 “어쩌다 20명. 와준 친구들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결혼 2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친구들과 파티를 연 이다해, 세븐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다해, 세븐은 달달한 입맞춤을 나누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뽐내고 있다.

무엇보다 이다해, 세븐은 선남선녀답게 우월한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지난 2023년 5월 6일 결혼했다. 이다해는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라며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과 식장에서 함께 울고 웃어주신 하객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그리고 저희 결혼식을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의 손실과 땀방울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해븐”이라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세븐은 현재 뮤지컬 ‘드림하이’ 무대에 오르고 있다. 2011년 방영된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드림하이’는 주인공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6월 1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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