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김숙과 윤정수가 리우 올림픽을 제대로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9일 방송된 JTBC'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김숙은 윤정수를 위해 집에 세계 국기를 집에 걸며 윤정수를 놀라게했다.

윤정수는 "뭐하는 짓이냐"며 특유의 깔끔한 모습을 드러내며 김숙의 벽치장을 보며 혼비백산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김숙이 튼 음악에 함께 춤추며 즐기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윤정수는 "금방 목욕했는데"며 춤을춘 뒤 땀에 흠뻑 젖은 모습을 보이며 김숙과 함께 춤을 즐겼음을 시사했다.

김숙은 "여기서 끝낼 수 없다"며 방에 들어가 금색 옷을 입고 나오자 윤정수는 김숙이 들어간 사이 춤추듯 빙글 돌며 모기약을 흠뻑 뿌리며 "너무 많이 뿌렸다"며 후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숙은 윤정수가 모기약을 뿌린지 모른채 금색 옷을 걸치고 춤을 추기 위해 모습을 드러내자 윤정수는 "거기 모기약 뿌렸다"며 경고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이끌었다.

김숙은 윤정수의 말에 개그맨답게 쓰러지는 모습을 보이며 "뭐 이렇게 많이 뿌렸냐"며 불만을 드러내 분위기를 이끌었다. 두 사람은 춤에 이어 인간 볼링게임으로 올림픽을 제대로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