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허경환과 오나미는 제대로된 여름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9일 방송된 JTBC'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 오나미와 허경환은 워터 파크를 방문해 제대로 여름 바캉스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박성광과 신보라 두 사람과 커플 데이트를 즐기는 가운데 레쉬가드를 입은 네 사람의 뜻하지 않은 커플룩에 오나미는 "누가 보면 허경환이랑 신보라가 커플인줄 알겠다"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이자 허경환은 "우리 커플 신발 신었다 요즘에는 이렇게 사진 많이 찍더라"며 오나미를 위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네 사람중 유일하게 선글라스를 쓰지 않은 오나미에 허경환은 "나미는 눈이 제일 예쁠려고 한다"며 진심아닌 진심같은 말로 오나미를 설레게하는 모습을 보이자 박성광은 "진심이 나올려고 했는데 말 돌린거다"며 허경환읜 본심을 언급하며 놀리는 모습을 보였다.
허경환은 이후에도 오나미를 챙기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튜브를 타고 인공 파도에 몸을 싣고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나미와 허경환과 같이 있던 사람들은 "오나미"를 연호하며 "결혼해"를 함께 외쳐 두 사람의 결혼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 오나미를 만족케했다. 이 날 방송에는 허경환이 오나미에게 꽃팔찌를 직접 만들어주며 오나미를 설레게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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