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MBC가 김도훈 PD 이적설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MBC 측은 김도훈 PD 이적설이 불거진 10일 오후, 헤럴드POP에 “인사사항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고 전했다.
김도훈 PD는 MBC에 입사해 ‘환생-NEXT’(2005) ‘스포트라이트’(2008) ‘로열 패밀리’(2011) ‘메디컬 탑팀’(2013) 등을 연출해왔다. 특히 2012년작 ‘해를 품은 달’로 시청룰 40%를 넘기는 대 흥행을 이뤘다.
MBC에 사의를 표한 김도훈 PD는 JS픽처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JS픽쳐스에는 최근 CJ E&M이 투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