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사진=민선유 기자
배두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배두나가 팬들에게 떡을 선물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13일 SBS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는 영화 ‘바이러스’의 배두나, 강이관 감독이 출연했다.

이날 배두나는 무대인사에서 팬들에게 떡을 선물한 이야기가 나오자 “무대인사를 이틀했는데, 팬들이 무대인사를 같이 다녀주지 않나. 첫날 제가 팬들을 보고 너무 배고플 것 같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저희도 배고픈데, 버스에서 먹고 다니지만 팬들은 어떻게 먹고 다닐까 싶어서 다음날 떡 맞춰갔다. 제가 원래 먹이는거를 좋아한다”라고 답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바이러스’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택선’이 모쏠 연구원 ’수필‘, 오랜 동창 ’연우’, 그리고 치료제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전문가 ‘이균’까지 세 남자와 함께하는 예기치 못한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절찬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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