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사유리가 절약 정신을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글로벌 캔디’ 사유리, 차오루, 김서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생활고 소식을 알린 사유리는 “육아를 하니 돈이 정말 많이 든다. 맛있는 것을 많이 먹여주는 것이 아니어도, 일상 생활만 해도 돈이 나간다”고 했다.

“무엇을 원하냐”는 탁재훈에, 사유리는 “출연료를 원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짠순이 모드’로 살아간다는 사유리는 “쓸데없는 돈을 줄였다. 택시도 끊고, 성형 수술도 끊었다. 대신 대중교통을 많이 탄다”라 고백했다.

사유리는 “아들 젠이 한국어, 일본어, 중국어를 모두 공부한다“며 남다른 학구열을 알리기도.

이러한 사유리의 사정을 알게 된 이상민이 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는 미담이 공개됐다. 이상민은 “전기 자전거가 있다. 가져가라”라 전하며, “아내에게 말을 하고 줘야겠다”는 애처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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