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축구선수 박지성의 아내이자 아나운서 김민지가 남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김민지는 자신의 채널에 박지성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민지는 사진과 함께 “11년 만에 나를 운동에 끌고 가는데 성공한 끈기남. 리스펙트 한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민지와 박지성은 운동을 하러 함께 집을 나선 모습이다. 박지성은 기분 좋은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김민지는 운동복을 갖춰입고 기대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운동도 같이 다니는 부부의 모습이 보기 좋아 보인다.
한편 김민지는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현재 영국 런던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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