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넷플릭스, 넷플릭스 투둠 사이트]
[사진 = 넷플릭스, 넷플릭스 투둠 사이트]

[헤럴드POP=박서현기자]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가 조용하지만 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 4월 25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 후 이틀 만에 32개국 1위를 기록한 ‘약한영웅 Class 2’가 3주째 글로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넷플릭스 투둠 사이트에 따르면 ‘약한영웅 Class 2’는 공개 첫 주(4/21~4/27)에 610만 뷰를 기록하며 글로벌 TOP10 비영어권 시리즈 부문 1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으며, 공개 2주차(4/28~5/4)에는 640만 뷰를 기록하며 동일 차트의 2위에 자리했다. 공개 3주 차인 5월 5일부터 5월 11일까지 240만 뷰를 기록하며 동일 차트의 4위에 안착했다.

그뿐만 아니라 ‘약한영웅 Class 2’는 공개된 지 3주가 지났음에도 33개국에서 TOP 10을 유지하며 눈에 띄는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약한영웅 Class 1’이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후 6주 연속 글로벌 TOP10 비영어권 시리즈 부문에 이름을 올린 만큼, ‘약한영웅 Class 2’ 역시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가운데 주인공 연시은 역을 맡았던 박지훈과 그와 대립하는 빌런 나백진 역을 맡았던 배나라의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약한영웅 Class 1’에 이어 ‘약한영웅 Class 2’에서도 캐릭터와 완벽히 동화되어 연시은 그 자체로서 활약한 박지훈은 다양한 매체에서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현재는 차기작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제)’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매 작품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는 박지훈이 ‘약한영웅 Class 2’는 넷플릭스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