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채널
이솔이 채널
이솔이 채널
이솔이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솔이가 자유부인 여행을 떠났다.

15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반년만에 만난 은주가 ‘언니 얼굴형이 달라졌어요. 약간 딸기 같아졌달까’라는데 어찌나 귀엽던지ㅋㅋㅋㅋ일단 달걀은 아니래요. 광대쪽이 볼록해서 딸기라네요?”라고 밝혔다.

이어 “무튼 예전에 비해 훨씬 동안형으로 바꼈다기에 너무 기뻤다는 진짜 요즘 홈케어 끝판왕 달리는 중이라..빨리 말해주고 싶어서 근질근질해 죽겠는데..다음주 목요일까지 기다리다가 목빠질까봐. 자제하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솔이의 일본 여행 중인 모습들이 담겨 있다. 얄상해진 이솔이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림 같은 비주얼의 이솔이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결혼 생활 중이다. 최근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그는 “3년 전쯤 가족들의 보호 속에서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쳤고, 현재는 몸속에 암세포가 없다는 진단을 받고 정기검진 중이에요”라며 “건강하다고 믿고 있지만, 아직은 항암약을 복용 중이라 교수님들께서 늘 경계하고 주의해야 한다고 하세요. ‘몇 년 살지 모른다’는 식으로 잘못 보도된 기사도 있었지만, 사실이 아닙니다”라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