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신지가 배우 김동준과 만났다.
15일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는 자신의 SNS에 “울 똥주니~ 너무 오래간만이라 심하게 반가웠잖아~ 수고했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와 김동준이 나란히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남매같은 투샷이 눈길을 모은다. 특히 신지는 앞머리를 짧게 자르고 화사한 원피스를 입어 러블리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한편 신지가 속한 그룹 코요태는 지난해 11월 신곡 ‘사계’를 발매했다. ‘감성적인 밴드 사운드의 모던 록(Modern Rock) 장르의 ‘사계’는 각기 다른 계절에 데뷔한 멤버들의 추억과 우정이 담긴 사계절을 노래하는 곡이다. 김종민, 신지의 보컬과 빽가의 랩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동시에 빽가의 아버지가 기타 세션 녹음에 참여해 코요태표 모던 록이 완성됐다.
또 신재는 최근 눈 재수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눈 리모델링 했다”며 “아직 일주일밖에 안 됐지만, 갑자기 잡힌 스케줄도 감사히”라고 쿨하게 전해 눈길을 끌었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