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MBN ‘특종세상’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다둥이 가족의 막내 참새 참이가 가족들을 깨워 놀라움을 자아냈다.

15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막내 참새가 4남매를 깨우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특별한 가족이 있다는 소식에 제작진이 한 가족을 찾아갔다. 제작진의 “특별한 막내가 옆에 있는 이 친구인가요?”라는 질문에 가족은 “저희와 함께 산 지 2년째가 된 막내 참이 입니다”라며 막내로 야생 참새를 소개했다.

이른 아침 엄마 정은주가 아침을 준비하며 “참이야 오빠 일어나 콕콕콕콕 하러 가자”라고 말했고, 참새 참이가 엄마의 말을 알아들은 듯 아이들 방으로 향했다. 그리고 참이가 부리로 얼굴을 쪼아서 아이들을 깨워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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