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민애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오민애는 지난 18일 “‘폭싹’ 인연으로 공연도 같이 보고 맛난 것도 같이 먹고 즐거운 추억들을 만들어가네요”라고 전했다.
이어 “우리의 사랑스러운 해녀 경자 백지원 배우의 공연장에 출동했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오민애는 “고생했쪄염!!! 막내 문소리 배우 언니들 잘 챙겨줘요~~~”라고 흡족해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백지원 응원차 연극 ‘헤다 가블러’를 관람하러 간 문소리, 차미경, 오민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한편 아이유, 박보검 주연의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1막 공개와 동시에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부문 1위를 차지, 4막이 공개된 이후에도 계속해서 1위를 지키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공개 3주차에는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에 등극하는 등 1막 공개 이후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상위권에 자리하며, 국내외에서 시청자들을 꾸준히 사로잡은 ‘폭싹 속았수다’는 4막 공개 후 6,000,000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3위에 등극,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볼리비아, 칠레, 모로코, 필리핀, 말레이시아를 포함한 총 39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찬란하게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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