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나영이 아들을 자랑했다.
방송인 김나영은 8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보, 토끼같은 자식과 여우같은 아내가 있어 행복하겠소"라는 글과 함께 아들을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잘생긴 아들을 번쩍 안은 채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찍고 있다. 엄마를 닮은 훈훈한 김나영 아들의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해 4월 제주에서 스몰 웨딩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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