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영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북미 개봉과 함께 글로벌 흥행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6,300만 달러의 북미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한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5,468만 달러의 북미 오프닝 스코어를 달성했던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과 시리즈 최고 수익을 기록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최종 월드와이드 수익 8억 2,417만)의 북미 오프닝 수익인 6,123만 달러까지 뛰어넘는 기록을 세워 강력한 글로벌 흥행 신드롬에 귀추가 주목된다.
여기에 2억 400만 달러의 월드와이드 수익을 거두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국내 박스오피스 굳건한 흥행 선두 주자로 200만 관객 돌파를 앞두고 있다.
'미션 임파서블'의 8번째 이야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은 인류 전체를 위협하는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 내몰린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 팀원들이 목숨을 걸고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에 뛰어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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