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OPIC/Splas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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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가 여행을 마치고 함께 공항에 등장했다.

8월 10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공개 교제 중인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과 팝스타 케이티 페리가 이탈리아 여행을 마치고 LA 국제공항을 통해 동반 귀국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두 사람은 커플 팔찌를 함께 착용한 채 공항에 들어섰다. 또 블룸은 5세 된 아들 플린을 품에 안고 등장했다.

앞서 두 사람은 이탈리아에서 달콤한 휴가를 보내는 사진이 노출돼 화제를 모았다. 당시 올랜도 블룸의 신체 노출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 두 사람의 관계자는 "올랜도는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케이티도 신경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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