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수로 인스타그램
사진=김수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수로가 뉴욕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영화나 드라마는 물론이고 연극을 통해 다양한 연기와 제작 활동을 이어나가는 배우 김수로 자신의 셀피를 게재했다.

김수로는 세계에서 손꼽히는 번화가 타임스퀘어를 배경으로 한 셀피를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뉴욕의 8월 밤, 김수로는 편안한 복장으로 도시를 등지고 평온해 보이는 표정으로 팬들에 인사를 전했다.

그는 사진을 통해 “저 멀리 타임스퀘어”라고 알리며 “이곳은 꼭 한두 번 와야 뉴욕 온 줄 느끼는”이라며 뉴욕거리에서 느낀 감정을 전했다. 이어 “이곳에서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또 얼마나 변화무쌍한 일들이 펼쳐질지 기대가 된다”고 밝혔다.

김수로는 “모든 게 희망이요, 비젼이다”며 “숨 크게 들이키자”고 포부를 밝혔다. 해시태그를 통해 김수로는 #김수로뉴욕프로젝트 #뮤지컬 #그린카드 #세인트클레멘츠극장 #나뉴욕이얌 이라며 단순한 여행이 아님을 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