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제공
사진=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랄랄이 새로운 부캐 율(YUL)로 데뷔한다.

소속사 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 자정 공식 채널을 통해 크리에이터 랄랄의 새로운 부캐 율(YUL)의 데뷔 싱글 타임테이블을 공개했다.

공개된 타임테이블에 따르면 랄랄의 새로운 부캐 율(YUL)은 오는 6월 8일 데뷔를 확정 지었다.

랄랄의 새로운 부캐 율(YUL)은 90년대 감성 그 자체인 N세대 스타로, 90년대 R&B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데뷔 싱글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율은 6월 8일 정식 데뷔하며, 이미지 티저, 콘셉트 포토 등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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