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JT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박보검과 이상이의 진검승부가 펼쳐졌다.

지난 7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 (연출 심나연/극본 이대일) 3회에서는 맨주먹 싸움에서도 종현(이상이 분)에게 진 동주(박보검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지한나(김소현 분)를 좋아하는 윤동주와 김종현은 서로를 견제 중인 사이. 윤동주는 고만식(허성태 분)이 종현에게 특수팀 합류를 제안하자 “별로 도움이 안 되잖아요, 애들 칼 장난이나 할 줄 알지”라고 비웃었다. 이에 자극 받은 종현은 “확인 해볼래? 장난인지 아닌지”라며 복싱 금메달리스트인 동주에게 대결을 청했다.

펜싱 은메달리스트인 종현이 검 없이는 자신을 이길 수 없으리라 판단한 동주는 “그런 주먹으론 날 못 이기지”라며 여유를 부렸지만 종현의 발차기 한방에 쓰러지고 말았다. 이와 함께 “김종현 경사, 고등학교 때 태권도 국가대표 상비군이었어”라며 진작 종현의 승리를 예상한 만식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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