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제이홉이 완전체 컴백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 351회에서는 BTS 제이홉의 월드 투어 방콕 공연 현장이 공개됐다.

‘월클’ BTS 제이홉이 등장했다. 송은이는 “제이홉이 ‘전참시’에 나오고 싶다며 먼저 출연을 제안했다고 한다”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15개 도시 총 47만 관객이 동원되었다는 제이홉의 단독 콘서트. 제이홉은 “L.A. 공연은 BMO 스타디움에서 진행했다. 한국 솔로 아티스트로서는 최초 입성이다. 잘해야겠다는 책임감이 있었다”라 밝혔다.

이어 익숙한 완전체가 아닌, 솔로 활동에 대한 감상으로 “그것만으로도 감사하다”는 뜻을 전하기도.

한편 제이홉은 “제가 전역을 했을 때도 싱숭생숭했다. 멤버들이 돌아오니 ’다시 같이 일을 했을 때 합이 잘 맞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다”며 “그럼에도 오래 같이 활동을 했다 보니 깔깔 웃고, 재미있을 것 같아 설레기도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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