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지우기자]김종민이 자녀 계획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267회에서는 ’4월의 새신랑‘ 김종민이 옥탑방을 방문했다.
김종민이 자녀 계획을 밝혔다. 그는 “2명을 생각하고 있다”며 “딸, 아들 모두를 원한다. 아내는 2명 이상을 원하는데, 저는 둘 정도면 좋지 않을까 한다”고 했다. 김종민은 “3주간의 신혼여행을 마친 후 임신 계획을 세우고 있다”라 알렸다.
그는 “신혼여행을 다녀오자마자 바로 병원에 갈 예정이다”라 알리는 한편 “허니문 베이비는 조금 그렇다”는 소신을 밝혔다. 송은이는 “은근히 계획적이다”라며 웃었다.
한편 김종민은 “아이가 나를 닮았으면 한다”고 밝혀 빈축을 샀다. “이기적이다”라는 홍진경의 반응에 김숙은 “종민이가 젊었을 땐 굉장히 잘생겼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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