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투어스가 ‘굿보이’ OST에 참여했다.
그룹 TWS가 가창한 JTBC 토일드라마 ‘굿보이(연출 심나연, 극본 이대일, 제작 SLL, 스튜디오앤뉴,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의 네 번째 OST Part.4 ‘Brand New Day(브랜드 뉴 데이)’가 2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rand New Day’는 무너졌던 꿈 위에 다시 내딛는 첫걸음처럼 자기 자신을 증명해 나아가는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브릿팝(Britpop) 장르의 곡이다. 청량한 기타 밴드 사운드 위에 TWS 특유의 밝고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가 어우러지며 극의 서사를 힘 있게 뒷받침한다.
특히 “부딪치고 일어나, 마지막 웃는 건 바로 너일 테니까”라는 가사는 드라마 속에서 비양심과 반칙에 맞서 싸우는 메달리스트 출신 신입 경찰들의 고군분투와 궤를 같이 하며 시청자들에게 강한 공감과 응원을 선사할 전망이다.
곡의 도입부부터 여섯 멤버의 목소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코러스는 생기를 불어넣고 클라이맥스로 갈수록 점층적으로 쌓이는 사운드는 극 중 인물들의 감정선과 맞물리며 깊은 몰입감을 이끌어낸다.
작곡에는 ‘굿보이’의 음악감독 허성진을 비롯해 DUNK, David Simon이 참여했으며, 허성진 감독이 직접 작사한 가사에는 ‘내가 해낼 수 있을까’라는 불안을 넘어서 ‘내가 해낼 거야’라는 신념이 녹아 있다.
한편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국가대표 메달리스트들이 정의와 상식이 무너진 사회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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