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 전여빈이 이설의 도움을 받아 병원을 탈출했다.
2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5화에서는 이다음(전여빈 분)이 채서영(이설 분)의 도움을 받아 병워 탈출에 성공했다.
채서영은 이다음의 질환이 뭔지 궁금했다. 이다음 주치의 김민석(장재호 분)을 찾아가 이다음의 질환에 대해 질문했다. 채서영이 직접적으로 질문하자 김민석은 당황하면서도 환자의 정보는 알려줄 수 없다고 거부했다.
채서영이 엘리베이터에 탔다. 그때 이다음이 의사 가운을 훔쳐 입고 탈출을 시도했다. 엘리베이터에 탄 이다음을 한눈에 알아본 채서영은 그를 돕기 위해 일부러 자신의 모자를 씌워주며 탈출을 도왔다.
채서영 도움으로 무사히 탈출을 한 이다음은 갈 곳이 없어 채서영 집으로 함께 갔다. 그 사실을 전해 들은 이제하(남궁민 분)가 채서영 집에 이다음을 데리러 갔다.
pop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