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나은이 평범하지만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이나은의 유튜브 채널에는 ‘나은 나의 하루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카메라를 든 이나은은 “빵 먹으면서 영화를 보고 나와서 카페를 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이나은은 거리의 예쁜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며 이동. 예쁜 스팟마다 멈춰서 자신의 모습을 담았다.
이나은은 영화까지 시간이 남아 한국작가가 하는 전시를 둘러보고 영화관으로 향했다. 지하철을 타고 이동한 이나은은 “카페도 있고 갤러리도 있고 베이커리도 있고 서점도 있다. 저의 최애장소다”라며 점심으로 볶음밥 먹고 독서를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이나은은 “원래 영화만 보려고 했다가 밥도 먹고 책도 읽고 전시도 3개나 보고 엄청 알찬 시간이었다”라며 마지막 장소인 식당을 찾았다. 그는 “여기 웨이팅이 없다. 장사가 잘돼서 대기할 줄 알았는데 바 자리가 꽉 찬거다. 바 자리가 없어서 룸에 혼자 앉게 됐다. 이런걸 럭키비키라고 하는거냐”라고 밝게 웃었다.
생맥주를 혼자 즐긴 이나은은 “막차를 타고 가면 될 것 같다. 너무 늦어서 빨리 소화시키고 집에 가려고 한다”고 꽉찬 하루를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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